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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로빈슨, 레이더 스튜디오와 손잡고 역사 유튜브 채널 선보인다

레이더 스튜디오가 토니 로빈슨과 협업해 올해 말 유튜브 채널 'Tony Robinson Rewrites History'를 개설하고, 12개 에피소드로 시작한다.

레이더 스튜디오(Radar Studios)가 토니 로빈슨과 손잡고 역사 콘텐츠 시리즈를 제작한다. 양측은 올해 말 유튜브 채널 'Tony Robinson Rewrites History'를 개설하고, 첫 콘텐츠로 30분 분량의 에피소드 12개를 공개할 예정이다.

레이더 스튜디오는 다음 달 열리는 MIPCOM Cannes에서 국제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6부작, 1시간 분량의 TV 시리즈도 처음 선보인다. 이 시리즈에서 로빈슨은 스페인 무적함대 사건부터 코로나19(COVID-19)의 출현까지 역사적 사건들을 다시 살펴보고, 다른 결말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레이더 스튜디오는 WTFN 그룹이 디지털 부문 레이더와 배급 사업 프레드 미디어(Fred Media)를 합병해 출범한 회사다. 현재 로빈슨의 역사 채널 'Time Travels'를 유튜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구독자는 4만 명이 넘는다.

로빈슨은 15년 넘게 WTFN 그룹과 함께 'Tony Robinson's Time Walks', 'Tony Robinson's Tour of Duty' 등의 프로그램을 제작해 왔다. 이번 소식은 데드라인(Deadline)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토니 로빈슨의 새 유튜브 채널은 언제 시작하나요?

올해 말 유튜브 채널 'Tony Robinson Rewrites History'가 개설되며, 첫 콘텐츠로 30분 분량의 에피소드 12개가 공개될 예정이다.

MIPCOM Cannes에서 공개되는 TV 시리즈는 몇 부작인가요?

6부작, 1시간 분량의 TV 시리즈로 다음 달 MIPCOM Cannes에서 국제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처음 선보인다.

레이더 스튜디오는 어떤 회사인가요?

WTFN 그룹이 디지털 부문 레이더와 배급 사업 프레드 미디어를 합병해 출범한 회사로, 유튜브에서 'Time Travels'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