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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호랑이와 함께' 개봉일 2027년 1월 15일 확정

이토 사이라 주연의 영화 '호랑이와 함께'가 11월 8일 도쿄에서 완성 보고 무대 인사를 열고 내년 1월 15일 전국 개봉을 알렸다.

영화 '호랑이와 함께'의 완성 보고 무대 인사가 11월 8일 도쿄의 도쿄 다테모노 피아 시어터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관계자들은 영화가 2027년 1월 15일 금요일 일본 전역에서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2024년 NHK 연속 드라마 '호랑이와 함께'의 제작진이 다시 뭉쳐 만든 극장판으로, 완전한 오리지널 스토리로 구성됐다. 주인공 도라코 역은 이토 사이라가 맡았으며, 도라코는 일본 최초의 여성 변호사인 미부치 요시코를 모델로 한 인물이다.

공동 출연한 오카다 마사키는 촬영 내내 도라코에 대한 애정이 커졌다며 곁에 있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새로 합류한 우치다 유키는 드라마의 열렬한 팬이었다며 매일 아침 울면서 봤다고 말했다.

한편 미부치 요시코는 일본 최초의 여성 변호사로, 이후 일본 최초의 여성 판사와 재판장을 지냈다. 이번 소식은 cinemacafe.net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영화 '호랑이와 함께'는 언제 개봉하나?

2027년 1월 15일 금요일 일본 전역에서 개봉한다.

드라마와 영화의 스토리가 같은가?

영화는 드라마 제작진이 만든 극장판으로, 완전한 오리지널 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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