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 시리즈 신작, 디즈니+ 5일 만에 2000만 뷰
토이 스토리 시리즈 최신작이 디즈니+ 공개 첫 5일 동안 전 세계에서 2000만 뷰를 기록하며 프리미어 주간 최다 시청 작품에 올랐다.
토이 스토리 시리즈 최신작이 디즈니+에서 공개 첫 5일 만에 전 세계 2000만 뷰를 기록했다고 디즈니가 밝혔다.
디즈니 수치에 따르면 이 작품은 프리미어 주간 디즈니+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영화였다. 또한 디즈니+의 전 세계 극장 영화 프리미어 중 역대 최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작품은 픽사가 제작했으며, 연출은 Andrew Stanton과 Kenna Harris가 맡았다.
이번 수치는 디즈니+가 공개한 자체 집계를 기반으로 한다.
한눈에 보기
토이 스토리 시리즈 신작은 어디에서 공개됐나?
디즈니+에서 공개됐다.
디즈니+에서 첫 5일 동안 얼마나 시청됐나?
전 세계에서 2000만 뷰를 기록했다.
누가 연출을 맡았나?
Andrew Stanton과 Kenna Harris가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