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디션 픽처스, 케넌 톰슨 제작사와 TV 협업
트래디션 픽처스가 케넌 톰슨과 존 라이언 주니어의 제작사 아티스츠 포 아티스츠와 다수 프로젝트 TV 협업을 체결했다. 세부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트래디션 픽처스가 케넌 톰슨과 존 라이언 주니어가 이끄는 제작사 아티스츠 포 아티스츠(Artists for Artists)와 TV 부문에서 다수 프로젝트 협업을 추진한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협업 대상 프로젝트의 세부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트래디션 픽처스는 이와 함께 마크 캔턴, 제임스 매슬로, 조지프 시코라를 포함한 새 자문위원회를 구성한다. 자문위원회에는 매튜 아인슈타인도 이름을 올린다.
제작·후반 작업 역량도 확장한다. 트래디션 픽처스는 프로덕션 서비스를 위한 에코벤드(Echobend), 후반 작업을 위한 피네스(Finesse)와 각각 합작법인(JV)을 설립했다.
이 밖에도 스티븐 닐리의 에이전츠 오브 체인지(Agents of Change)와 다큐멘터리 시리즈 협업을 진행하며, 다니엘레 볼렐리의 히스토리 온 파이어(History on Fire)와는 IP 파트너십을 맺었다.
한눈에 보기
트래디션 픽처스와 아티스츠 포 아티스츠의 협업 프로젝트는 무엇인가?
구체적인 프로젝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트래디션 픽처스의 새 자문위원회에는 누가 포함되나?
마크 캔턴, 제임스 매슬로, 조지프 시코라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