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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센터' 시즌2·3 동시 제작 확정, 주지훈 등 주연 복귀

넷플릭스가 유튜브를 통해 '중증외상센터' 시즌2와 시즌3를 연속 제작한다고 밝혔으며, 천장미 역은 정예인이 새로 맡는다.

넷플릭스가 2026년 10월 19일 유튜브 게시물을 통해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의 시즌2와 시즌3를 연속으로 제작한다고 밝혔다. 두 시즌은 연달아 촬영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출연진 대부분이 시즌2와 시즌3에 다시 합류한다. 주지훈이 백강혁 역을, 추영우가 양재원 역을, 윤경호가 한유림 역을, 정재광이 박경원 역을 각각 이어 맡는다.

간호사 천장미 역은 배우가 교체된다. 하영 대신 정예인이 해당 역할을 맡는다.

시즌2와 시즌3의 공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시즌1 이후 약 2년 만의 제작 확정

'중증외상센터' 시즌1은 8부작으로 2025년에 공개됐다. 넷플릭스는 시즌1 공개 후 약 2년이 지난 시점에 후속 시즌 제작을 확정했다.

한눈에 보기

'중증외상센터' 시즌2와 시즌3는 언제 공개되나요?

아직 공개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중증외상센터' 시즌2·3에 주지훈이 다시 나오나요?

주지훈이 백강혁 역으로 시즌2와 시즌3에 복귀한다.

천장미 역은 누가 맡나요?

시즌2와 시즌3에서는 정예인이 하영을 대신해 천장미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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