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스튜디오, 심리 스릴러 'Traveller's Hell' 11월 19일 개봉 확정
오사마 알무슬림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사우디 심리 스릴러가 하나 알오마이르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으로 11월 19일 사우디 극장에서 개봉한다.
MBC 스튜디오가 심리 스릴러 영화 'Traveller's Hell'의 극장 개봉일을 11월 19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오사마 알무슬림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각색한 것으로, 알무슬림이 직접 각본을 썼다. 사우디 감독 하나 알오마이르의 첫 장편 연출작이기도 하다.
출연진에는 아드와 바데르, 바실 알솔레, 모함메드 알리, 쇼자트 나샤트, 아지즈 가르바위가 이름을 올렸다. 촬영은 사우디아라비아 여러 지역에서 로케이션으로 진행됐다.
개봉은 사우디 극장에서 시작되며, 다른 아랍 도시로의 순차 개봉 일정은 앞으로 몇 주 안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 소식은 deadline.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Traveller's Hell'은 언제 개봉하나?
11월 19일 사우디 극장에서 개봉을 시작하며, 다른 아랍 도시로의 순차 개봉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Traveller's Hell'의 원작과 각본은 누가 맡았나?
오사마 알무슬림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이며, 알무슬림이 직접 각본을 썼다.
'Traveller's Hell'의 감독과 출연진은?
사우디 감독 하나 알오마이르의 첫 장편 연출작으로, 아드와 바데르, 바실 알솔레, 모함메드 알리, 쇼자트 나샤트, 아지즈 가르바위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