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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아일랜드' 아트웰·오예로워, 원작과 다른 캐릭터 해석

MGM+ 새 시리즈 'Treasure Island'에서 헤일리 아트웰과 데이비드 오예로워가 각각 미세스 호킨스와 롱 존 실버 역을 맡았다.

MGM+의 새 드라마 'Treasure Island'에 출연하는 헤일리 아트웰과 데이비드 오예로워가 ScreenRant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원작과 다르게 풀어낸 점을 설명했다. 새 에피소드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미국 동부시간) MGM+에서 방송된다.

오예로워가 연기하는 롱 존 실버는 과거 노예였던 인물로 다시 설정됐다. 그의 보물에 대한 집착은 순수한 탐욕이 아니라 자유와 권한에 관한 것이다.

아트웰이 연기하는 미세스 호킨스는 아들 짐과 함께 항해에 나서며, 원작보다 훨씬 적극적인 역할을 한다. 짐 호킨스 역은 톰 스위트가, 빌리 본즈 역은 토머 카포네가 맡았다.

연출을 맡은 로버트 머피는 롱 존 실버의 과거와 짐, 미세스 호킨스와의 관계에 원작과 다른 설정을 더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원작 소설에는 롱 존 실버와 베스 호킨스가 서로 만나는 장면이 없다.

한눈에 보기

'Treasure Island'는 어디서 방송되나?

MGM+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미국 동부시간) 새 에피소드가 방송된다.

롱 존 실버 역은 누구인가?

데이비드 오예로워가 연기하며, 원작과 달리 과거 노예였던 인물로 설정됐다.

미세스 호킨스 역은 누구인가?

헤일리 아트웰이 맡아 아들 짐과 함께 항해에 나서는 역할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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