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케이지·안토니오 반데라스, '트루 디텍티브' 시즌5 확정
HBO '트루 디텍티브' 시즌5에 니콜라스 케이지와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공식 캐스팅됐다. 제작은 2027년 시작된다.
니콜라스 케이지와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HBO 드라마 '트루 디텍티브' 시즌5에 공식 캐스팅됐다. 제작은 2027년 시작될 예정이다.
케이지는 헨리 로건 역을, 반데라스는 라이 가르시아 역을 맡는다. 이사 로페스가 감독과 각본을 담당한다.
시즌5의 배경은 뉴욕 자메이카 베이로, 이는 Deadline이 보도한 내용이다.
'트루 디텍티브'는 시즌마다 새로운 사건과 출연진으로 구성되는 앤솔러지 시리즈다. 시즌1(2014)은 로튼 토마토에서 비평가 지수 91%, 관객 지수 93%를 기록했고, 시즌2(2015)는 각각 47%와 31%로 하락했다. 시즌3(2019)는 84%와 59%, 시즌4 '나이트 컨트리'(2024)는 93%와 55%를 기록했다.
이전 시즌에는 매튜 매커너히, 우디 해럴슨, 마허샬라 알리, 레이첼 맥아담스, 조디 포스터 등이 출연했다. 케이지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스파이더-누아르'에 출연했으나 조기 종영된 바 있다. 로페스 감독은 뉴욕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새 시즌에 불편한 장면이 많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트루 디텍티브' 시즌5는 언제 공개되나요?
제작이 2027년에 시작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공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니콜라스 케이지와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어떤 역할을 맡나요?
케이지는 헨리 로건을, 반데라스는 라이 가르시아를 연기한다.
시즌5의 배경은 어디인가요?
뉴욕 자메이카 베이가 배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