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털사 킹' 시즌4 첫 회, 캘 스레셔·마거릿 드브로 사망

닐 맥도너프는 시즌4 첫 회에서 자신의 캐릭터 캘 스레셔가 실제로 사망했음을 확인했다. 두 인물은 비행기 추락으로 목숨을 잃는다.

'털사 킹' 시즌4가 첫 회 'W.W.D.D.'로 공개된 가운데, 캘 스레셔와 마거릿 드브로가 첫 회에서 사망했다. 두 인물은 화면 밖에서 발생한 비행기 추락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캘 스레셔 역의 닐 맥도너프는 자신의 캐릭터가 정말로 죽었다고 확인했다. 맥도너프에 따르면 실베스터 스탤론이 직접 그에게 캐릭터가 시즌 첫 회에서 사망할 것이라고 말했다.

첫 회에서 마거릿과 캘은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캘의 전용기를 탑승하고, 기내에 있던 모든 사람이 의식을 잃은 뒤 비행기는 퍼시픽 상공에서 추락한다. 첫 회에서는 이 사고가 누군가의 지시에 따른 암살인지 단순한 사고인지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는다.

맥도너프는 캘의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기를 원했고 스핀오프까지 제안했다고 밝혔다. 해당 보도는 movieweb.com을 통해 전해졌다.

'털사 킹'은 지난 세 시즌 동안 잔혹하고 노골적인 죽음의 장면들을 선보여 왔다. 맥도너프는 두 시즌에 걸쳐, 그리고 시즌3까지 캘 스레셔를 연기했다. '털사 킹'은 2022년 11월 13일 파라마운트+에서 첫 공개됐다.

한눈에 보기

'털사 킹' 캘 스레셔는 정말 죽었나?

네. 캘 스레셔 역의 닐 맥도너프가 캐릭터가 실제로 사망했음을 확인했다.

'털사 킹' 시즌4 첫 회 제목은?

시즌4 첫 회 제목은 'W.W.D.D.'이다.

비행기 추락은 암살인가 사고인가?

첫 회에서는 사고가 지시된 암살인지 단순한 사고인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