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사 킹', 시즌4 공개 앞두고 시즌5 제작 확정
파라마운트+가 시즌4 첫 공개를 하루 앞두고 '털사 킹' 시즌5 제작을 확정했으며, 첫 스핀오프 '프리스코 킹'도 8부작으로 준비 중이다.
파라마운트+가 '털사 킹'(Tulsa King)의 시즌5 제작을 확정했다. 시즌4 첫 공개를 앞둔 시점에 내려진 결정으로, 미국 매체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털사 킹' 시즌4는 오는 10월 16일 첫 공개될 예정이다. 시즌5 제작 확정은 시즌4 방영이 시작되기도 전에 이뤄졌다.
이와 함께 '털사 킹' 세계관의 첫 스핀오프 '프리스코 킹'(Frisco King)도 제작된다. '프리스코 킹'은 새뮤얼 L. 잭슨이 연기하는 러셀 리 워싱턴 주니어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첫 시즌은 8부작으로 구성된다.
'프리스코 킹', 뉴올리언스에서 텍사스로 무대 옮겨
'프리스코 킹'은 당초 뉴올리언스를 배경으로 한 'NOLA King'으로 기획됐으나 이후 텍사스 지역으로 무대를 옮겼고, 포트워스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첫 시즌 촬영은 2026년 초에 이뤄졌다.
새뮤얼 L. 잭슨의 캐릭터 리는 '털사 킹' 시즌3에 등장한 바 있다. 한편 실베스터 스탤론이 주연을 맡은 '털사 킹'은 테일러 셰리던이 제작에 참여했으며, 2022년 11월 13일 첫 공개됐다.
한눈에 보기
'털사 킹' 시즌5는 언제 공개되나?
시즌5 제작은 확정됐지만 구체적인 첫 공개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시즌4는 10월 16일 첫 공개될 예정이다.
'프리스코 킹'은 어떤 작품인가?
'털사 킹'의 첫 스핀오프로, 새뮤얼 L. 잭슨이 연기하는 러셀 리 워싱턴 주니어를 중심으로 한 8부작 시즌으로 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