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어사일럼 '트위스터 앨리' 예고편 공개…11월 6일 개봉
브라이언 노박이 연출한 재난 영화 '트위스터 앨리'가 1,000마일 규모의 토네이도 연쇄를 다룬다.
디 어사일럼이 재난 영화 '트위스터 앨리'(Twister Alley)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comingsoon.net이 이 예고편을 단독으로 처음 선보였다.
예고편에는 1,000마일 길이로 이어진 토네이도 연쇄와, 열압력 장치로 이를 막으려는 과학자 팀의 모습이 담겼다.
연출은 브라이언 노박이 맡았고, 이야기는 조 로시가 썼다. 출연진은 비앙카 쇼, 브라이언 미텔슈타트, 마리야 미트로파노바다.
'트위스터 앨리'는 2026년 11월 6일 디 어사일럼 배급으로 극장에 걸린다.
한눈에 보기
'트위스터 앨리'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1월 6일 디 어사일럼 배급으로 개봉한다.
'트위스터 앨리'는 누가 연출했나?
브라이언 노박이 연출을 맡았고, 이야기는 조 로시가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