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디즈니 '클레이', 클레이메이션풍 CG 스타일로 제작

재러드 부시 CCO는 SCAD 사바나 영화제에서 '클레이'가 스톱모션은 아니지만 스튜디오가 시도한 적 없는 CG 애니메이션이라고 밝혔다.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 재러드 부시가 신작 '클레이'의 영상 스타일이 클레이메이션을 닮았다고 확인했다. collider.com에 따르면 부시는 SCAD 사바나 영화제에서 이 같은 제작 방향을 설명했다.

부시는 '클레이'가 스톱모션 방식이 아니라 CG 애니메이션이지만, 스튜디오가 이전에 선보인 어떤 작품과도 다른 모습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클레이'는 폰 베라순톤이 연출을 맡았다. 키어런 컬킨이 목소리를 맡은 캐릭터 플립은 내키지 않아 하면서도 점토 덩어리 머시를 이끄는 멘토 역할을 한다.

영화의 배경은 마법의 숲으로, 등장인물들은 점토 덩어리로 태어나 부모와 멘토의 손길을 거쳐 형태를 갖추게 된다.

2028년 극장 개봉 예정

디즈니는 D23에서 '클레이'를 공개했으며, 2028년 극장 개봉을 계획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클레이'는 어떤 방식으로 제작되나?

스톱모션이 아닌 CG 애니메이션이지만, 클레이메이션을 닮은 영상 스타일을 구현한다.

'클레이'의 감독과 성우는?

폰 베라순톤이 연출하고, 키어런 컬킨이 플립의 목소리를 맡는다.

'클레이'는 언제 개봉하나?

2028년 극장 개봉이 예정되어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