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라 뱅크스, 스포츠 브라 탄생 다룬 영화 제작 나서
타이라 뱅크스와 포브스 엔터테인먼트가 조그브라 발명가 3인을 다루는 장편 영화를 공동 제작하며, 각본은 브릿 브루어가 맡는다.
타이라 뱅크스와 포브스 엔터테인먼트가 세계 최초 스포츠 브라인 조그브라의 발명가 3인을 다루는 장편 영화를 제작한다고 2026년 10월 21일 밝혔다. 이 소식은 deadline.com이 보도했다.
각본은 브릿 브루어가 쓴다. 뱅크스는 자신의 제작사 SMiZE Productions를 통해 제작과 총괄 제작을 맡고, 영화에도 출연한다.
영화는 1970년대 후반 버몬트를 배경으로 리사 린달, 폴리 스미스, 힌다 밀러 세 발명가의 이야기를 따라간다. 제작진은 다음 단계로 감독을 물색하고 주요 배역 캐스팅에 나설 예정이다.
이 작품은 포브스Women 편집자 매기 맥그래스가 2020년 포브스에 기고한 글 ‘Women Supporting Women: The Inspiring Story Behind One of the 20th Century’s Least-Appreciated Innovations—The Sports Bra’에서 영감을 받았다. 프로젝트 패키징은 에코 레이크 엔터테인먼트가 주도했으며, 이 회사는 뱅크스와 SMiZE Productions, 포브스 엔터테인먼트를 대리한다.
조그브라, 1977년 첫선
세계 최초의 스포츠 브라인 조그브라는 1977년 등장했다. 앞서 SMiZE Productions는 네일 뷰티 아이콘 샐리 한센을 다룬 별도의 장편 영화 제작 계획도 발표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타이라 뱅크스의 스포츠 브라 영화는 어떤 작품인가?
1970년대 후반 버몬트를 배경으로 조그브라를 발명한 리사 린달, 폴리 스미스, 힌다 밀러의 이야기를 다루는 장편 영화다.
각본과 제작은 누가 맡나?
각본은 브릿 브루어가 쓰고, 타이라 뱅크스가 SMiZE Productions를 통해 제작과 총괄 제작을 맡으며 직접 출연도 한다.
감독과 배우는 정해졌나?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제작진은 감독을 물색하고 주요 배역 캐스팅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