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지프드' 4K 복원판, 재니스 필름스 통해 극장 개봉
더글러스 키브 감독이 감수를 맡은 1995년 다큐멘터리 '언지프드'가 4K 복원판으로 재니스 필름스 배급으로 극장에서 재개봉한다.
1995년 다큐멘터리 '언지프드'가 4K 복원판으로 극장에서 재개봉한다. 배급은 재니스 필름스가 맡는다. 이 소식은 인디와이어가 보도했다.
이번 복원은 더글러스 키브 감독이 직접 감수를 맡았으며, 선댄스 인스티튜트와 UCLA 필름 & 텔레비전 아카이브가 공동으로 복원 작업을 진행했다.
'언지프드'는 1995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여 관객상을 받았다. 영화는 아이작 미즈라히가 1994년 파리 패션위크에서 '북극의 나누크'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을 선보이는 과정을 따라간다.
런웨이에는 나오미 캠벨, 크리스티 털링턴, 린다 에반젤리스타, 신디 크로포드, 케이트 모스 등이 등장한다. 미즈라히의 어머니 사라도 주요 캐릭터로 나온다.
키브 감독은 영화가 두 사람의 결별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키브는 다큐멘터리를 만들 당시 미즈라히와 교제 중이었다.
한눈에 보기
'언지프드' 4K 복원판은 어디서 볼 수 있나?
재니스 필름스 배급으로 극장에서 상영된다.
'언지프드' 4K 복원은 누가 맡았나?
더글러스 키브 감독이 감수를 맡았고, 선댄스 인스티튜트와 UCLA 필름 & 텔레비전 아카이브가 복원을 진행했다.
'언지프드'는 어떤 영화인가?
아이작 미즈라히가 1994년 파리 패션위크에서 '북극의 나누크'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을 선보이는 과정을 다룬 1995년 다큐멘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