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UTA·골드하우스, 아시아 창작자와 할리우드 잇는 파트너십 체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시작해 2026년 10월 서울에서 이어지는 이번 협업은 아시아 창작자와 투자자를 할리우드와 연결한다.

UTA와 Gold House가 아시아 창작자와 투자자를 할리우드와 연결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시작해 2026년 10월 서울에서 이어진다.

첫 행사는 10월 9일 파크 하얏트 부산에서 열리는 'UTA x Gold House x Variety Industry Night'이다. 이어 10월 10일 아시안 콘텐츠 & 필름 마켓(ACFM)에서 'Hollywood & the Asian Diaspora' 패널이 진행된다.

두 단체는 10월 13일 서울에서 크로스컬처 창작자와 투자자, 창업자를 위한 스피크이지 파티도 연다. 이번 한국 행사는 Gold House가 한국에 공식적으로 진출하는 첫 사례다.

배경

그동안 Gold House의 아시아 내 공식 활동 범위는 싱가포르와 대만에 한정돼 있었다. Gold House는 올해 자체 제작 부문인 Gold House Studios를 출범했다. UTA는 수년간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아시아에서 활동해 왔으며, Christine Yi와 Daniel Suh는 지난해 이맘때 한국을 방문해 현지 업계 관계자들을 만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UTA와 Gold House의 파트너십 행사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

10월 9일 부산 파크 하얏트에서 열리는 'UTA x Gold House x Variety Industry Night'을 시작으로, 10월 10일 아시안 콘텐츠 & 필름 마켓(ACFM) 패널, 10월 13일 서울 스피크이지 파티가 이어진다.

Gold House의 한국 진출은 이번이 처음인가?

그렇다. 이번 한국 행사는 Gold House가 한국에 공식적으로 진출하는 첫 사례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