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로니카 로스, '다이버전트' 세계관 신작 'The Sixth Faction' 영화화 가능성 언급
베로니카 로스가 신작 'The Sixth Faction'을 영화화 관련자들에게 보냈다고 밝혔지만, 당분간은 책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베로니카 로스가 '다이버전트' 세계관을 재해석한 신작 'The Sixth Faction'의 영화화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로스는 영화화와 관련해 보내야 할 사람들에게 책을 보냈다고 말하면서도, 자신은 책을 우선하는 매체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로스는 듀올로지의 두 번째 책 'The Last Testimony'의 집필을 마쳤으며, 이 책은 2월에 출간될 예정이다. 그는 듀올로지가 완성되면 '다이버전트' 시리즈가 당분간 잘 마무리된 느낌이라며, '절대 안 된다고는 말하지 말자'고 덧붙였다.
과거 영화화와의 연결
'다이버전트'는 2011년 출간되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47주 연속 올랐다. 2014년에는 Lionsgate와 Summit Entertainment가 영화판을 개봉했고, 2016년에는 속편 'The Divergent Series: Insurgent'가 개봉했다.
세 번째 각색작 'Ascendant'는 제작이 취소됐다. 이후 Lionsgate는 소설을 Starz용 TV 영화로 만들기 위해 팀에 접근했지만, 배우 셰일린 우들리와 테오 제임스가 역할을 다시 맡기를 거절했다.
한눈에 보기
'The Sixth Faction'의 영화화는 확정됐나?
아니다. 로스는 책을 관련자들에게 보냈다고만 밝혔으며, 영화 제작이 확정됐다는 내용은 없다.
'The Last Testimony'는 언제 나오나?
2월에 출간될 예정이다.
로스는 앞으로도 '다이버전트' 관련 책을 쓸 계획인가?
그는 듀올로지가 완성되면 시리즈가 당분간 잘 마무리된 느낌이라면서도 '절대 안 된다고는 말하지 말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