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H1, '아메리카스 파니에스트 피플' 11월 16일 첫 방송
미스 팻이 진행하는 코미디 경연쇼로, 첫날 두 편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두 편씩 방송된다.
VH1이 새 코미디 프로그램 '아메리카스 파니에스트 피플'을 오는 11월 16일 첫 방송한다. 진행은 코미디언 미스 팻(퍼트리샤 윌리엄스-리)이 맡는다. 미국 매체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첫 방송일에는 동부·태평양 시간 기준 오후 9시와 9시 30분에 두 편이 연속 방송된다. 이후에는 매주 월요일 같은 시간대에 새 에피소드 두 편씩 이어진다.
프로그램은 에피소드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 3명이 바이럴 스타일의 영상으로 상금을 두고 겨루는 형식이다.
제작은 V10 Entertainment가 맡는다. 윌리엄스-리와 존 스티븐스, 카터 스키스, 릭 드 올리베이라가 총괄 프로듀서로, 사테라 무어가 공동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미스 팻은 '더 미스 팻 쇼' 시즌6과 '미스 팻 settles it' 시즌4로도 복귀할 예정이며, 파라마운트, VH1, BET Studios와 협업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한눈에 보기
'아메리카스 파니에스트 피플'은 언제 첫 방송되나?
2026년 11월 16일 VH1에서 첫 방송되며, 첫날 오후 9시와 9시 30분(ET/PT)에 두 편이 방송된다.
방송 시간은 어떻게 되나?
첫 방송 이후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와 9시 30분(ET/PT)에 새 에피소드 두 편씩 방송된다.
누가 진행하고 제작하나?
미스 팻이 진행을 맡고 V10 Entertainment가 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