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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외교관' 시즌5 제작 확정

시즌4가 클리프행어로 끝난 가운데 넷플릭스가 데보라 칸이 만든 '외교관'의 시즌5를 확정했다.

넷플릭스가 드라마 '외교관'의 시즌5 제작을 확정했다. 2026년 10월 29일 보도된 소식으로, 시즌4가 클리프행어로 막을 내린 직후 나온 결정이다.

'외교관'은 데보라 칸이 만든 작품이다. 케리 러셀이 영국 주재 미국 대사 케이트 와일러 역을, 루퍼스 스웰이 그녀의 남편이자 동료 외교관인 핼 와일러 역을 맡고 있다.

작품은 커리어 외교관인 케이트 와일러가 영국 주재 미국 대사로 새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극 중에서 영국 군함에 대한 치명적 공격은 글로벌 동맹을 위협하는 더 큰 음모의 일부로 드러난다.

시즌4의 결말이 클리프행어로 끝나면서 시즌5에서 이어질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시즌5의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외교관'은 넷플릭스에서 꾸준히 시청률과 평단의 호평을 함께 얻어온 작품이다. 데보라 칸은 'Homeland'로 알려진 작가다. 이번 소식은 collider.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외교관' 시즌5는 언제 공개되나?

공개 일정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외교관'은 누가 만들었나?

데보라 칸이 만든 작품이다.

'외교관' 시즌4는 어떻게 끝났나?

시즌4는 클리프행어로 막을 내렸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