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라이프 위드 아치' 묘지판, 킥스타터로 펀딩 시작
오니 프레스와 아치 코믹스가 11x17인치 대형 하드커버로 첫 6개 호를 흑백으로 담은 '매우솔리엄 에디션' 펀딩을 개시했다.
오니 프레스와 아치 코믹스가 2026년 10월 29일 '애프터라이프 위드 아치: 매우솔리엄 에디션 볼륨 원'의 킥스타터 펀딩을 시작했다고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이 에디션은 '애프터라이프 위드 아치' 첫 6개 호를 흑백으로 다시 담은 11x17인치 대형 하드커버다.
스크린랜트는 프란체스코 프랑카빌라가 새로 그린 이번 에디션의 표지를 단독으로 공개했다. 표지는 1호 표지를 다시 작업한 버전이다.
킥스타터 후원자들은 단행본과 그래픽노블 재판본, 티셔츠, 핀, 한정판 프린트 등을 추가 구성으로 선택할 수 있다.
2013년 시작된 리버데일 좀비 사가
'애프터라이프 위드 아치'는 2013년 로베르토 아귀레-사카사가 쓰고 프란체스코 프랑카빌라가 그린 1호로 시작됐으며, 리버데일에 좀비 사태가 터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이 작품은 이후 '더 칠링 어드벤처스 오브 사브리나', '저그헤드 더 헝거', '뱀파이로니카' 등 아치 호러 라인의 출발점이 됐고, '더 칠링 어드벤처스 오브 사브리나'는 넷플릭스 시리즈로도 제작됐다.
한눈에 보기
'애프터라이프 위드 아치: 매우솔리엄 에디션 볼륨 원'은 무엇인가?
첫 6개 호를 흑백으로 재수록한 11x17인치 대형 하드커버다.
킥스타터 후원자는 어떤 추가 구성을 고를 수 있나?
단행본과 그래픽노블 재판본, 티셔츠, 핀, 한정판 프린트 등을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