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ch: Start of Watch', 1월 10일 MGM+ 첫 공개
MGM+가 프리퀄 시리즈 'Bosch: Start of Watch'의 첫 공개일과 카메론 모너핸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후 매주 새 에피소드가 올라온다.
MGM+가 'Bosch: Start of Watch'가 1월 10일 첫 공개된다고 확정하고, 주연을 맡은 Cameron Monaghan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새 에피소드는 매주 공개되며 2월 21일 최종회로 마무리된다.
이번 시리즈는 1990년대를 배경으로, 26세의 신참 경찰이 된 Harry Bosch를 다룬다. Monaghan이 젊은 Harry 역을 맡았고, Omari Hardwick은 Harry의 훈련 담당관 Eli Bridges를 연기한다.
Ariana Guerra는 함께 신참으로 들어온 동료이자 Harry의 연인이 될 가능성이 있는 Rosa 역을, JD Pardo는 전문 도둑이자 Harry의 입양 형제인 Cory 역을 맡았다.
제작 배경
앞서 2025년 10월 Amazon MGM Studios가 이 프리퀄 시리즈 제작을 추진한다고 알려졌다. 작품은 1991년 3월 LAPD의 로드니 킹 강타 사건과 그 후폭풍도 조명한다.
Harry Bosch 역은 이전 작품에서 Titus Welliver가 연기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Bosch: Start of Watch'는 언제 공개되나?
1월 10일 MGM+에서 첫 공개되며, 이후 매주 새 에피소드가 공개돼 2월 21일 최종회로 끝난다.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
젊은 Harry Bosch 역은 Cameron Monaghan이 맡았고, Omari Hardwick, Ariana Guerra, JD Pardo가 함께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