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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비전퀘스트', 디즈니+ 글로벌 1위 등극

플릭스패트롤 집계에 따르면 '비전퀘스트'가 디즈니+ 전 세계 순위 정상에 올랐으며 로튼 토마토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드라마 '비전퀘스트'가 디즈니+에서 전 세계 1위 프로그램에 올랐다고 스트리밍 순위 집계 서비스 플릭스패트롤이 밝혔다. 이 소식은 collider.com이 전했다.

'비전퀘스트'는 '완다비전' 이후의 사건을 다루며 폴 베타니가 연기하는 비전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끈다. 테리 마탈라스가 기획을 맡았고, 루아리 몰리카가 토머스 역을, 제임스 스페이더가 울트론 역을 맡았다.

평가도 뒤따른다. 로튼 토마토에서 비평가 점수 90%, 관객 점수 85%를 기록했다.

이어지는 MCU 서사

비전은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파괴됐다가 이후 하얀 합성체 모습으로 돌아온 바 있다. '완다비전'에서는 완다 막시모프가 자신이 알던 비전을 애도하며 그를 만들어냈다.

'비전퀘스트'는 '아가사 올 어라운드'에서 빌리가 형제 토머스를 찾는 장면으로 남겨둔 이야기를 이어받는다. 작품은 '어벤져스' 영화들과 '완다비전', '아가사 올 어라운드'의 사건을 바탕으로 한다.

한눈에 보기

'비전퀘스트'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디즈니+에서 공개됐으며, 플릭스패트롤 집계 기준 전 세계 1위를 기록했다.

'비전퀘스트'의 평가는 어떤가?

로튼 토마토에서 비평가 점수 90%, 관객 점수 85%를 기록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