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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비전퀘스트' 4화, 울트론이 비전 설득…조카스타 등장

비전퀘스트 4화에서 울트론이 비전에게 마인드 스페이스와 신체 통제권을 넘기도록 설득했고, 새로운 위협으로 조카스타가 등장했다.

마블의 드라마 '비전퀘스트' 4화가 공개되며 울트론이 비전을 설득해 마인드 스페이스와 신체 통제권을 넘겨받는 전개가 펼쳐졌다. 이번 화에서는 신세조이드 조카스타가 새로운 위협으로 등장했다.

조카스타는 생명공학 기업의 연구원 출신으로, 자각 AI를 연구하던 인물로 밝혀졌다.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AI인 EDITH, FRIDAY, JARVIS, D.U.M.-E., U가 비전의 마인드 스페이스에 깃들어 있는 설정과 맞물린다.

비전 역은 폴 베타니가 맡았고 울트론 역은 제임스 스파이더가 연기했다. 쇼러너는 테리 마탈라스다.

한편 2021년 '완다비전'은 화이트 비전이 원래의 기억과 감정을 되찾는 것으로 막을 내렸다. 2015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는 토니 스타크와 브루스 배너가 인류 말살을 결정한 자각 AI를 만든 바 있다. '비전퀘스트'는 2025년 상반기에 촬영됐다.

한눈에 보기

비전퀘스트 4화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나?

울트론이 비전을 설득해 마인드 스페이스와 신체 통제권을 넘기도록 했고, 신세조이드 조카스타가 새로운 위협으로 등장했다.

조카스타는 누구인가?

생명공학 기업의 연구원 출신으로, 자각 AI를 연구하던 인물로 밝혀진 신세조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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