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퀘스트' 6화 숨은 실루엣, 알고 보니 어둠 속의 감시자
쇼러너 테리 마탈라스가 6화 '데드록' 32분 40초 지점에 등장한 형체가 어둠 속의 감시자 우아투라고 확인했다.
'비전퀘스트'의 쇼러너 테리 마탈라스가 6화 '데드록'에 숨어 있던 형체의 정체를 확인했다. 마탈라스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해당 장면 32분 40초 지점에 나타난 인물이 어둠 속의 감시자 우아투라고 밝혔다. 이 소식은 슬래시필름이 보도했다.
문제의 장면은 화면 오른쪽 문 뒤로 한 쌍의 눈과 사람 형태의 윤곽이 어렴풋이 드러나는 구성이다. 짧게 스쳐 지나가는 수준이어서 확대하지 않으면 알아보기 어렵다.
6화 '데드록'에서는 라자 하미드미 알-와자르가 마드리포어의 현상금 사냥꾼으로 다시 등장한다. 과거 '아이언맨'에서 라자를 연기했던 파란 타히르가 같은 배역으로 돌아왔다.
어둠 속의 감시자 우아투는 1963년 스탠 리와 잭 커비가 '판타스틱 포' 13호에서 처음 선보인 캐릭터다. 이후 마블의 애니메이션 '왓 이프...?' 3개 시즌에서 제프리 라이트의 목소리로 진행자 역할을 맡았고, '엑스맨 '97' 시즌1 5화 '리멤버 잇'에서는 지노샤 상공에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비전퀘스트'는 디즈니+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한눈에 보기
'비전퀘스트' 6화에서 어둠 속의 감시자는 어디에 나오나?
6화 '데드록' 32분 40초 지점, 화면 오른쪽 문 뒤로 눈과 사람 형태의 윤곽이 보인다.
'비전퀘스트'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디즈니+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6화 '데드록'에 다시 등장한 빌런은 누구인가?
라자 하미드미 알-와자르로, 마드리포어의 현상금 사냥꾼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