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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VIVANT' 23회, 이즈모 대사 촬영 비화 공개

이이다 카즈타카 프로듀서가 시마네현 오쿠이즈모와 이즈모 대사 촬영을 돌아봤다. 시즌2 최종회는 11월 8일 방송된다.

TBS 일요 드라마 'VIVANT'가 1일 23회를 방송했다고 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이이다 카즈타카 프로듀서는 23회를 돌아보며 시마네현 오쿠이즈모 촬영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쿠이즈모는 노고온 베키의 고향으로 설정된 지역이다.

23회에서는 노기 유스케가 오쿠이즈모에서 요양 중인 아버지 베키와 재회하고, 7년 전 '기적의 아이' 자민을 둘러싼 사건의 진실이 밝혀진다. 자민의 실제 정체는 융합 연구자 엘리샤 마마도프의 딸 프리샤다.

노기는 엘리샤를 만나 양아버지 아디엘과 엘리샤가 맺은 약속의 내용을 알게 되고, 핵융합 정보를 찾을 단서를 맡는다. 23회에서는 노기와 베키, 노코루, 칭기즈가 이즈모 대사에 모이는 장면도 나온다.

야쿠쇼 코지가 이번 촬영에서 이즈모 대사를 처음 찾았다고 프로듀서는 전했다. 한편 시즌1에서는 어린 베키의 결혼식 장면이 이즈모 대사에서 촬영된 바 있다.

시즌2는 총 14회로, 최종회는 11월 8일 방송된다.

한눈에 보기

'VIVANT' 시즌2 최종회는 언제 방송되나?

11월 8일 방송된다. 시즌2는 총 14회다.

23회에서 자민의 정체는 무엇인가?

융합 연구자 엘리샤 마마도프의 딸 프리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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