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파키스탄 영화 '와크리', 프랑스·영국·호주·브라질 배급 확정
이라크 감독의 파키스탄 영화 '와크리'가 프랑스·영국·아일랜드·호주·브라질 배급 계약을 체결하고 올가을부터 순차 공개된다.
이라크 파르빈 빌랄 감독의 파키스탄 영화 '와크리'가 프랑스, 영국, 아일랜드, 호주, 브라질에서 극장 및 방송 배급 계약을 체결했다. 버라이어티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들 지역에서의 개봉과 방송은 올가을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프랑스에서는 Salon Indien이 배급을 맡아 10월 극장에서 개봉한다. 영국과 아일랜드에서는 Channel 4의 2026 남아시아 영화 시즌(South Asian Film Season)의 일환으로 10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호주는 SBS가, 브라질은 Filmicca가 각각 판권을 확보했다. 북미를 포함한 추가 지역에 대한 배급 계약도 앞으로 몇 달 안에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작품 및 제작진
'와크리'는 이라크 파르빈 빌랄이 각본과 연출, 공동 제작을 맡았다. 파르얄 메흐무드가 누르 역을, 굴샨 마지드가 구치 역을 맡아 첫 주연을 소화했다.
2016년 명예살인으로 숨진 파키스탄 인터넷 인플루언서 칸딜 발루치는 이 영화의 소재와 관련된 인물이다.
한눈에 보기
와크리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
프랑스에서는 Salon Indien 배급으로 10월 극장에서, 영국과 아일랜드에서는 Channel 4에서 10월에 방송된다. 호주는 SBS, 브라질은 Filmicca가 배급을 맡는다.
와크리 감독은 누구인가?
이라크 파르빈 빌랄이 각본과 연출, 공동 제작을 맡았다. 파르얄 메흐무드와 굴샨 마지드가 첫 주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