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튼 고긴스, '마이애미의 두 형사 85' 합류
마이클 B. 조던·오스틴 버틀러가 출연하는 유니버설 신작에 월튼 고긴스가 합류한다. 존 레귀자모의 카르텔 보스 밑에서 일하는 인물로 예상된다.
배우 월튼 고긴스가 유니버설의 신작 '마이애미의 두 형사 85'(Miami Vice '85) 캐스트에 합류한다. 마이클 B. 조던, 오스틴 버틀러와 함께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긴스는 존 레귀자모가 연기하는 카르텔 보스의 심복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 역할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은 소식통의 전언에 따른 것이다.
고긴스의 출연 계약은 지난주 완료됐다. 자신이 출연 중인 드라마 '폴아웃'의 일정이 조율된 뒤에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소식은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마이애미의 두 형사 85'에는 조셉 코신스키와 댄 길로이도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눈에 보기
월튼 고긴스는 '마이애미의 두 형사 85'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존 레귀자모가 연기하는 카르텔 보스의 심복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확인되지 않은 소식통의 전언에 따른 것이다.
'마이애미의 두 형사 85'에는 누가 출연하나?
월튼 고긴스, 마이클 B. 조던, 오스틴 버틀러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