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원댄스' 10월 31일 일본 프리미어, NICHOLAS 깜짝 등장
JO의 첫 주연 영화 '원댄스' 일본 프리미어가 10월 31일 TOHO Cinemas Roppongi Hills에서 열렸고, NICHOLAS가 깜짝 무대 인사를 했다.
실사 영화 '원댄스'의 일본 프리미어가 10월 31일 TOHO Cinemas Roppongi Hills에서 열렸다고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이 작품은 JO의 첫 주연 영화다.
이날 상영 후 무대 인사에는 NICHOLAS가 깜짝 등장했다. NICHOLAS는 영화에 특별 출연하며 Matchin 역을 맡았다. JO는 촬영 중에야 NICHOLAS의 출연 사실을 알게 됐고, 사전에 따로 전달받은 것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무대에는 이케하타 안나, 야마구치 키라, RAN, TSUKKI, 타카마츠 알로하, 구사바 나오야 감독, 댄스 슈퍼바이저 Charisma Kantaro가 올랐다. 이케하타 안나는 주인공 Kabo의 운명을 바꾸는 Wanda 역을 연기한다.
영화는 Coffee의 만화 '원댄스'를 원작으로 한다. 원작은 고단샤의 'Monthly Afternoon'에 연재 중이다.
한눈에 보기
영화 '원댄스' 일본 프리미어는 언제 열렸나?
10월 31일 TOHO Cinemas Roppongi Hills에서 열렸다.
NICHOLAS는 '원댄스'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Matchin 역을 맡았으며, 상영 후 깜짝 무대 인사에 등장했다.
'원댄스'의 원작은 무엇인가?
Coffee의 만화로, 고단샤의 'Monthly Afternoon'에 연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