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하모라 연출 'We Could Be in Love' 제작 돌입
자스민 커티스-스미스, 제이미 청, 루 다이아몬드 필립스 등 출연…다음 달 뉴욕·마닐라 촬영
마리 하모라(Marie Jamora)가 연출하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 'We Could Be in Love'의 제작이 시작됐다. 할리우드 리포터(hollywoodreporter.com)가 이 소식을 전했다.
출연진은 자스민 커티스-스미스(Jasmine Curtis-Smith), yao, 제이미 청(Jamie Chung), 루 다이아몬드 필립스(Lou Diamond Phillips), 탐린 토미타(Tamlyn Tomita), 주주비(Jujubee)다.
영화는 다음 달 뉴욕과 필리핀 마닐라 로케이션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We Could Be in Love'는 노동자 계급 출신의 필리핀계 미국인 여성 자스민 아키노가 중국계 필리핀 가문의 부유한 후계자 앰브로스 리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각본은 테런스 첸(Terence Chen)이 썼고, 게리 리 티우(Geri Leigh Tiu)와 손카 응우옌(Sonca Nguyen)이 Tiger & Dog Production에서 애니 황(Annie Huang)과 함께 제작을 맡는다.
한눈에 보기
'We Could Be in Love'는 어디서 촬영되나?
다음 달 뉴욕과 필리핀 마닐라 로케이션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We Could Be in Love'의 각본은 누가 썼나?
테런스 첸(Terence Chen)이 각본을 썼다.
'We Could Be in Love'에는 누가 출연하나?
자스민 커티스-스미스, yao, 제이미 청, 루 다이아몬드 필립스, 탐린 토미타, 주주비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