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네트워크 5, '웬트워스' 속편 판권 확보
프리맨틀의 '웬트워스: 하프웨이 홈'이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웬트워스: 비욘드 바스'로 공개되며, 영국에서는 올해 안에 방송된다.
영국 네트워크 5가 '웬트워스' 속편 시리즈 '웬트워스: 하프웨이 홈'의 영국 판권을 확보했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프리맨틀은 오스트레일리아 외 지역에서 이 작품을 '웬트워스: 비욘드 바스'라는 제목으로 부른다.
이 시리즈는 수전 '부머' 젠킨스가 가석방으로 중간보호시설에 들어간 뒤의 이야기를 다룬다. 부머 역은 캐트리나 밀로세비치가 맡았고, 니콜 다 실바와 케이트 박스가 각각 프랭키 도일과 루 켈리로 돌아온다.
출연진에는 레이철 그리피스, 소피 로, 알렉스 킹, 체닐 챈들러, 네이딘 가너, 일레인 크롬비, 그레이스 차우, 세라 웨스트, 클로드 자부르, 대니얼 헨셜, 로라 고든, 톰 그린, 치카 이코그웨도 이름을 올렸다.
프리맨틀 오스트레일리아는 지난 7월 말부터 멜버른에서 이 작품을 제작해 왔다. 작품은 올해 안에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DAZN의 Binge를 통해, 영국에서는 네트워크 5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전 시리즈도 5에서 방송
오스트레일리아 교도소 드라마 '웬트워스'는 앞서 영국에서 5 채널을 통해 방송된 바 있다. 이번 주 초에는 새 출연진 9명과 예고편이 공개되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웬트워스: 하프웨이 홈'은 어디서 볼 수 있나?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DAZN의 Binge, 영국에서는 네트워크 5를 통해 올해 안에 공개될 예정이다.
'웬트워스: 비욘드 바스'는 같은 작품인가?
같은 작품이다. 프리맨틀은 오스트레일리아 외 지역에서 '웬트워스: 하프웨이 홈'을 '웬트워스: 비욘드 바스'라는 제목으로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