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테이블', 디즈니+ 한국 시리즈 1위
안효섭 주연 JTBC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이 방송 첫 주 디즈니+ 한국 톱10 시리즈 정상에 올랐다. 3회는 10월 31일 방송된다.
안효섭이 셰프로 나서는 JTBC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이 방송 첫 주 디즈니+의 '한국 톱10 시리즈' 차트 1위에 올랐다고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극 중 안효섭은 천재 셰프 강한 역을 맡았다. 김도훈 연출은 요리 장면을 위해 대역을 준비했지만, 안효섭이 직접 해낸 연기가 더 좋아 대역이 필요 없었다고 밝혔다.
안효섭은 역할을 준비하며 칼질과 팬 돌리기를 연습하다 손가락을 깊이 베이기도 했다.
'파이널 테이블'은 JTBC에서 방송되며 디즈니+로도 공개된다. 2회에서 강한은 평정그룹이 주최하는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 참가를 선언했다.
3회는 10월 31일 토요일에 방송되며, 일본에서는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유통된다.
한눈에 보기
'파이널 테이블' 3회는 언제 방송되나?
3회는 10월 31일 토요일에 방송된다.
'파이널 테이블'은 어디서 볼 수 있나?
JTBC에서 방송되며 디즈니+로도 공개된다. 일본에서는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유통된다.
안효섭은 어떤 역할을 맡았나?
천재 셰프 강한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