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조시 브롤린, '웨일폴' 촬영 고충에 "오스틴 에이브럼스, 어떻게 버텼는지 모르겠다"

브라이언 더필드 감독은 두 배우를 "현존 최고의 배우"라 칭하며 촬영장에서 방해되지 않으려 노력했다고 전했다.

조시 브롤린이 오스틴 에이브럼스가 영화 '웨일폴'의 강도 높은 두 달간의 촬영을 어떻게 견뎌냈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는 Love Horror와의 인터뷰에서 나온 발언으로,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브롤린은 영화 속 폐소공포증이 감정적인 것이며, 에이브럼스와 쌓아온 의식적인 긴장과 케미스트리에서 비롯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연출을 맡은 브라이언 더필드 감독은 두 배우를 "현존 최고의 배우"라고 평가하며, 자신의 임무는 그들의 연기를 방해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더필드는 에이브럼스가 고래 안에서 약 40~50일 동안 울부짖고 울면서도 불평 한 번 없이 촬영에 임했다고 덧붙였다.

'웨일폴'은 대니얼 크라우스의 2023년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2026년 10월 16일 미국에서 극장 개봉할 예정이다.

두 배우의 첫 협업은 '웨폰스'

브롤린과 에이브럼스는 잭 크레거 감독의 2025년 영화 '웨폰스'에서 각각 아처 그래프와 제임스 역을 맡아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웨일폴'은 이들의 두 번째 협업이 된다.

한눈에 보기

'웨일폴'의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0월 16일 미국에서 극장 개봉할 예정이다.

'웨일폴'의 원작은 무엇인가?

대니얼 크라우스가 2023년에 발표한 동명 소설이다.

브롤린과 에이브럼스는 이전에 함께 작업한 적이 있나?

네, 2025년 영화 '웨폰스'에서 처음 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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