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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Wicker' LA 시사회... 23일 개봉·28일 4DX 상영 확정

엘리너 윌슨·알렉스 휴스턴 피셔 공동 연출작 'Wicker'가 23일 극장 개봉하며, 28일에는 단 하루 4DX 상영이 예정됐다.

영화 'Wicker'가 20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사회를 열고 오는 23일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28일에는 단 하루만 진행되는 4DX 상영이 예정돼 있다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이날 시사회에 참석한 출연진과 제작진은 작품의 노골적인 표현 수위에 대해 한발 물러선 설명을 내놨다. 영화는 R등급을 받았다.

'Wicker'는 엘리너 윌슨과 알렉스 휴스턴 피셔가 공동 각본·연출을 맡았고, 올리비아 콜먼이 주연과 제작을 겸했다. 알렉산더 스카스가르드는 극 중 '위커 남편' 역을 맡아 웨타 워크숍이 제작한 슈트를 입고 연기했다.

제작진은 4DX 상영분 가운데 콜먼의 캐릭터가 오줌 양동이를 밖으로 쏟아내는 장면에서 관객에게 물을 뿌려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Wicker'의 첫 예고편은 시사회 몇 달 전 공개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한눈에 보기

'Wicker'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0월 23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4DX 상영은 언제 열리나?

10월 28일 단 하루만 진행된다.

'Wicker'의 등급은?

R등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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