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스탁 영화제, 매버릭상 수상작 발표·새 집행이사 선임
제27회 우드스탁 영화제 폐막, 'Mouse'가 최우수 극영화상 수상하고 제시카 에드워즈가 새 집행이사로 선임됐다.
제27회 우드스탁 영화제가 10월 18일 일요일 시상 브런치에서 매버릭상 수상작을 발표하며 폐막했다. 같은 자리에서 제시카 에드워즈가 영화제 새 집행이사로 선임됐다. 그는 공동 창립자 메이라 블라우스타인의 뒤를 이어 집행이사를 맡게 됐다.
최우수 극영화상(기가닉 픽처스상)은 켈리 오설리번과 알렉스 톰슨이 공동 연출한 'Mouse'에 돌아갔다. 최우수 다큐멘터리상(레온 개스트상)은 페가 아한가라니 연출의 'Rehearsals for a Revolution'이 받았다.
그레이 슈워츠 울트라 인디상은 이자벨 몬클로아 댈리 연출의 'Washed Up'이 수상했다. 최우수 단편 다큐멘터리상은 로라 포이트라스와 레이철 로런 뮐러가 공동 연출한 'They're Here'에, 최우수 단편 극영화상은 루빙 장 연출의 'Dongmei'에 각각 돌아갔다.
최우수 애니메이션상은 리론 토파즈 연출의 'Saba'가 받았다. 'Rain Reign'은 에리카 버크 로사 연출작으로 로런트 레이토 메이드 인 더 허드슨 밸리상과 NYWIFT 극영화 연출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한편 블라우스타인은 이번 영화제에서 명예 매버릭상을 받았다. 우드스탁 영화제는 2000년 공동 창립됐으며, 블라우스타인은 창립 때부터 집행이사를 맡아왔다. 이번 수상 결과는 데드라인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우드스탁 영화제 새 집행이사는 누구인가?
제시카 에드워즈가 공동 창립자 메이라 블라우스타인의 뒤를 이어 새 집행이사로 선임됐다.
제27회 우드스탁 영화제 최우수 극영화상 수상작은?
켈리 오설리번과 알렉스 톰슨이 공동 연출한 'Mouse'가 기가닉 픽처스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