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X-Men: Outback 5화서 비돌연변이 캐릭터 '클리프행어' 공개
클리프행어는 모조가 새로 연 살인 영상 채널에서 활약하는 액션 시리즈 '파이어드 업'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마블 코믹스가 'X-Men: Outback' 5화에서 비돌연변이 신규 캐릭터 '클리프행어'를 선보인다. 클리프행어는 모조가 새로 연 살인 영상 채널 '머더 비디오 채널'에서 액션 시리즈 '파이어드 업'을 통해 활약하는 인물이다. 이 같은 내용은 screenrant.com이 전했다.
공개된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클리프행어는 올블랙 가죽 의상에 파란 반다나를 두르고, 왼쪽 눈가에 파란 표식을 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5화 솔리시테이션은 클리프행어가 롱 샷의 전 연인이라는 점도 확인해 준다.
'X-Men: Outback' 5화는 스티브 올랜도가 글을 쓰고, 스티븐 세고비아가 그림을, 알렉스 싱클레어가 채색을 맡았다.
모조월드, 다시 이야기의 무대로
모조월드는 1980년대 후반과 1990년대 초 마블 코믹스에서 인기를 누렸다. 운 조작 능력을 지닌 반군 지도자 롱 샷은 1980년대 큰 인기를 얻었지만 이후 작품에서는 거의 다뤄지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클리프행어는 어떤 캐릭터인가?
비돌연변이 캐릭터로, 모조의 새 채널 '머더 비디오 채널'에서 방영되는 액션 시리즈 '파이어드 업'에 출연하며 롱 샷의 전 연인이다.
'X-Men: Outback' 5화는 누가 만들었나?
스티브 올랜도가 쓰고 스티븐 세고비아가 그리고 알렉스 싱클레어가 채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