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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스톤' 스핀오프 '마셜스', 존 더튼 복귀는 어려울 듯

루크 그라이姆斯가 USA 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케빈 코스너의 존 더튼이 CBS 스핀오프 '마셜스'에 다시 등장할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

배우 루크 그라이姆斯가 케빈 코스너가 연기한 존 더튼이 CBS 스핀오프 '마셜스'에 복귀할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 그라이姆斯는 최근 USA 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마셜스'는 그라이姆斯가 연기하는 케이시 더튼이 목장 일에서 미국 연방보안관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다룬다. 그라이姆斯는 케이시의 이야기에서 존보다 모니카와의 회상 장면이 더욱 절실하게 느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존 더튼은 '옐로우스톤'이 끝나기 전 사망한 것으로 설정됐고, 케이시의 연인이었던 모니카 역시 원작에서 사망했다.

'옐로우스톤'은 2024년에 방영을 마쳤다. 2026년 현재 테일러 셰리던은 'Tulsa King', 'Landman', 'The Madison', 'Lioness'와 함께 'Tulsa King'의 스핀오프 'Frisco King'을 준비 중이다.

'옐로우스톤' 프랜차이즈는 프리퀄 '1883'과 '1923'을 비롯해 베스와 립을 다루는 'Dutton Ranch' 등 두 편의 속편 시리즈를 배출했다.

한눈에 보기

루크 그라이姆斯가 존 더튼의 '마셜스' 복귀에 대해 뭐라고 했나?

그라이姆斯는 USA 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존 더튼의 복귀가 현 시점에서 가능성이 낮다고 말했다.

'마셜스'는 어떤 이야기를 다루나?

루크 그라이姆斯가 연기하는 케이시 더튼이 목장 일에서 미국 연방보안관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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