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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 JTBC '신의 구슬' 왕무 역 확정…수현과 호흡

윤균상이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에서 원주성을 지키는 방호별감 왕무 역을 맡는다. 첫 방송은 12월 5일이다.

배우 윤균상이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에서 왕무 역을 맡는다고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왕무는 원주성을 지키는 방호별감으로, 극 중 왕희의 첫사랑 상대인 인물이다.

왕무는 고려 건국의 공신 후손이자 황제와 먼 친척 관계인 방계 황족으로 설정됐다. 왕희 역은 배우 수현이 연기한다.

'신의 구슬'은 12월 5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제작 관계자는 윤균상의 캐스팅에 대해 코멘트를 전했다.

윤균상의 드라마 출연은 특별출연을 제외하면 약 4년 만이다.

한눈에 보기

'신의 구슬'은 언제 첫 방송되나?

12월 5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윤균상이 '신의 구슬'에서 맡은 역할은?

원주성을 지키는 방호별감 왕무 역으로, 왕희의 첫사랑 상대이자 고려 건국 공신의 후손, 황제와 먼 친척인 방계 황족이라는 설정이다.

왕희 역은 누가 연기하나?

배우 수현이 왕희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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