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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You Can See Everything' 개봉 앞두고 홈스가 파인더에 전화

네이선 파인더가 감옥에 있는 엘리자베스 홈스에게서 개봉 직전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6개월 만의 연락이었다.

네이선 파인더가 자신과 랜스 오펜하임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You Can See Everything'의 극장 개봉을 앞두고 엘리자베스 홈스로부터 감옥에서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버라이어티가 보도한 인터뷰에서 파인더는 이 통화가 6개월 넘게 이어진 단절 끝에 이뤄진 첫 연락이었다고 설명했다.

통화에서 홈스는 파인더에게 "I trust you"라는 말을 여러 차례 했다고 한다. 이 인터뷰는 Wired에 실렸다.

'You Can See Everything'은 홈스와 빌리 에번스가 홈스의 수감을 앞둔 몇 주 동안을 담은 작품이다. 파인더와 오펜하임이 연출했으며 A24가 배급을 맡았다.

이 영화는 북미 개봉 첫 주 15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홈스는 사기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연방 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다. 파인더는 홈스와 에번스가 자신들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A24에 제안했다가 무산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 제작진은 홈스가 수감되기 34일 전 홈스와 에번스의 집에 함께 머물며 촬영했다.

한눈에 보기

'You Can See Everything'은 어떤 영화인가?

네이선 파인더와 랜스 오펜하임이 연출한 다큐멘터리로, 엘리자베스 홈스와 빌리 에번스가 홈스의 수감을 앞둔 몇 주를 다룬다. A24가 배급했다.

엘리자베스 홈스는 지금 어떤 상태인가?

사기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연방 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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