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 See Everything' 11월 12일 호주 개봉 확정
A24 작품 'You Can See Everything'은 11월 12일 오스트레일리아, 11월 20일 영국·아일랜드에 개봉하며 독일은 12월, 스페인은 내년으로 미뤄졌다.
A24의 영화 'You Can See Everything'의 해외 개봉 일정이 공개됐다. comingsoon.net 보도에 따르면 이 영화는 11월 12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11월 20일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개봉한다.
네덜란드와 스웨덴을 비롯한 대부분의 유럽 국가에서는 11월 중 서로 다른 날짜에 순차 개봉한다. 독일은 12월로 개봉일이 조정됐고, 스페인은 내년에야 관객을 만난다.
이 작품은 지난 10월 16일 미국과 캐나다에서 먼저 개봉했다. 첫날 55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누적 수익은 1560만 달러를 기록했다. 개봉 주말 성적은 당초 700만~800만 달러로 예상됐다.
한편 이 영화는 2026년 9월 제2026 뉴욕 영화제에서 상영된 뒤 미국 개봉을 앞뒀다. 앞서 53회 텔류라이드 영화제에서는 휴대전화 사용과 촬영이 금지된 비공개 상영으로 첫선을 보였다.
연출은 네이선 필더와 랜스 오펜하임이 맡았고, 엘리자베스 홈스가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한눈에 보기
'You Can See Everything'은 한국에서 언제 개봉하나?
공개된 해외 개봉 일정에는 한국 개봉 날짜가 포함되지 않았다.
영국과 아일랜드 개봉일은?
11월 20일이다.
미국 성적은 어땠나?
10월 16일 개봉해 첫날 550만 달러, 누적 1560만 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