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쉘든' 시즌7 종영 결정, 출연진도 충격 받았다
제시카 래들로의 새 책에서 레이건 리보드와 이언 아미티지가 시즌7 종영 소식을 듣고 놀랐다고 밝혔다.
제시카 래들로가 쓴 새 책 'Young Sheldon: The (Juicier-Than-Meemaw's-Brisket) Inside Story of the Hit Comedy'에 '영 쉘든' 시즌7 종영 결정에 대한 출연진 인터뷰가 담겼다.
레이건 리보드는 드라마가 2년은 더 갈 줄 알았다며 시즌7에서 끝난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언 아미티지는 '영 쉘든'이 시즌7을 넘어 계속될 것이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스티브 홀랜드는 앞으로 4년이 더 남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래들로의 책은 '빅뱅 이론'의 스핀오프인 '영 쉘든'의 제작 뒷이야기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