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자체 제작 영화로 시상식 도전 확대 예고
유튜브 유럽 총괄 페드루 피냐가 플랫폼에서 시작된 더 많은 영화가 향후 에미상과 아카데미상 경쟁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유튜브 유럽 총괄 페드루 피냐가 플랫폼에서 시작된 더 많은 영화가 향후 에미상과 아카데미상 경쟁에 합류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피냐는 올해 유튜버들이 제작한 '옵세션'과 '백룸'이 큰 성공을 거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유튜브발 작품이 시상식 무대에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유튜브가 개방형 플랫폼이어서 어떤 공개 모델도 작동한다고 설명했다. 일부 영화는 극장에서 먼저 개봉하고, 다른 작품은 곧바로 전 세계에 공개되는 방식이다.
피냐는 디즈니 공동 회장 데이나 월든이 유튜브가 콘텐츠를 중심으로 팬과 커뮤니티를 형성한다고 언급한 점도 언급했다.
미네르바 픽처스, 유튜브용 장편 라인업 확대
미네르바 픽처스 최고경영자 잔루카 쿠르티는 유튜브에서 공개할 장편 영화 라인업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유튜브에서 시작된 영화가 시상식에 진출하나요?
페드루 피냐 유튜브 유럽 총괄은 향후 몇 년 안에 에미상과 아카데미상에서 더 많은 유튜브발 작품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유튜브 영화는 어떻게 공개되나요?
피냐에 따르면 일부 영화는 극장에서 먼저 개봉하고, 다른 작품은 곧바로 전 세계에 공개되는 등 다양한 공개 모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