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임원 "유튜버 주도 영화, 흥행과 오스카에서 더 성공할 것"
페드로 피냐 유튜브 EMEA 부사장이 이베르세리스 & 플라티노 인더스트리아에서 유튜버 주도 영화의 흥행과 오스카 수상 가능성을 전망했다.
유튜브의 페드로 피냐 EMEA 부사장이 화요일 이베르세리스 & 플라티노 인더스트리아에서 유튜버가 주도한 영화들이 앞으로 박스오피스와 오스카에서 더 큰 성공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피냐는 올해 시네마로 진출해 큰 성공을 거둔 유튜버 사례로 옵세션과 백룸을 꼽았다. 두 작품을 만든 이는 각각 커리 바커와 케인 파슨스다.
그는 유튜브가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자사 모델을 설명하기 위해 약 3년간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또 전통적인 플레이어들이 올리는 콘텐츠 양이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업계에 모델 설명에 약 3년
피냐에 따르면 유튜브는 약 3년 전부터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대상으로 자사 플랫폼의 모델을 알리는 작업을 진행해왔다.
한눈에 보기
페드로 피냐는 누구인가?
유튜브의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부사장이다.
유튜버 주도 영화 사례로 무엇이 언급됐나?
옵세션과 백룸이 올해 큰 성공을 거둔 사례로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