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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커리 크레거 "바이오하자드 영화 논쟁, 게임 비교에 갇혀"

재커리 크레거 감독이 팟캐스트 '타운'에서 자신의 '바이오하자드' 영화를 둘러싼 논의가 원작 게임과의 비교에 치우친 점에 답답함을 드러냈다.

재커리 크레거 감독이 팟캐스트 '타운'에서 자신이 연출한 '바이오하자드' 영화를 둘러싼 논의가 게임 원작과의 비교에 지나치게 집중된 점에 답답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는 게임스레이더가 보도했다.

크레거는 논의가 영화 자체보다 영화가 각기 다른 팬들의 기준을 충족시켰는지, 게임 속 캐릭터를 제대로 썼는지, 설정을 틀리게 다뤘는지에 쏠렸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신이 이 영화를 사랑하고 자부심을 느끼며, 자신이 만들고자 했던 작품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런 반응이 나올 것을 프로젝트에 들어가기 전부터 예상했어야 했다고 덧붙였다.

다른 원작을 바탕으로 한 영화를 다시 만들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절대 없다고는 말할 수 없다'는 취지로 답했다.

한편 크레거의 차기작은 오리지널 SF 영화 '더 플러드'로, 최근 제니퍼 로렌스가 출연진에 합류했다.

지난 평가와 차기작

크레거의 '바이오하자드' 영화는 2026년 10월 기준 큰 흥행을 거뒀고, 게임 디자이너 고지마 히데오는 이 영화를 보고 첫 게임을 플레이했을 때의 느낌이 떠올랐다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재커리 크레거 감독의 차기작은 무엇인가?

오리지널 SF 영화 '더 플러드'이며, 최근 제니퍼 로렌스가 출연진에 합류했다.

재커리 크레거 감독은 다른 원작 기반 영화를 다시 만들 의향이 있나?

'절대 없다고는 말할 수 없다'는 취지로 답하며 가능성을 열어뒀다.

재커리 크레거 감독은 자신의 '바이오하자드' 영화를 어떻게 평가했나?

자신이 만들고자 했던 작품이라며 영화를 사랑하고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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