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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 제니퍼 로렌스·조시 허처슨·우디 해럴슨 복귀 확정

제니퍼 로렌스가 캣니스 역으로 복귀하며, 이전 작품과 같은 제작진과 촬영했다고 밝혔다.

제니퍼 로렌스가 영화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에서 캣니스 에버딘 역으로 다시 출연한다고 확인했다. 로렌스는 조시 허처슨과 우디 해럴슨도 이번 작품에 함께 등장한다고 전했다. 이 소식은 collider.com이 보도했다.

로렌스는 허처슨, 해럴슨과의 촬영 장면에 대해 이전 작품과 동일한 제작진이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은 '헝거 게임' 시리즈의 두 번째 프리퀄이다. 수잰 콜린스의 다섯 번째 '헝거 게임'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50번째 헝거 게임인 쿼터 퀠에서 벌어지는 헤이미치 애버내시의 이야기를 다룬다.

제작진과 캐스팅

프랜시스 로렌스가 연출을 맡았으며, 젊은 헤이미치 애버내시 역은 조지프 자다가 연기한다. 원작 소설은 '헝거 게임: 모킹제이' 사건 이후 헤이미치가 캣니스와 피타에게 말을 건네는 장면으로 끝난다.

앞서 일부 원작 출연진이 등장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에 제니퍼 로렌스가 나오나?

네. 제니퍼 로렌스가 캣니스 에버딘 역으로 복귀한다고 직접 확인했다.

조시 허처슨과 우디 해럴슨도 출연하나?

로렌스는 두 배우도 이번 작품에 등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의 감독은 누구인가?

프랜시스 로렌스가 연출을 맡았고, 젊은 헤이미치 역은 조지프 자다가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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