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side Shakedown' 배우 Yusuke Santamaria, 극 중 딸 근황 공개
'Bayside Shakedown: N.E.W. Metropolis wo Kakenukero!' 무대 인사에서 Yusuke Santamaria가 딸 캐릭터의 스탠퍼드 유학 사실을 밝혔다.
30일, 유나이티드 시네마 아쿠아 시티 오다이바에서 영화 'Bayside Shakedown: N.E.W. Metropolis wo Kakenukero!'의 무대 인사 행사가 열렸다. cinematoday.jp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배우 Yusuke Santamaria, Miki Mizuno, Takahisa Masuda와 MC Akapen Takigawa가 참석했다. 이는 촬영 이후 세 명의 Mashita 가족 출연진이 처음으로 함께 모습을 드러낸 자리였다.
Yusuke Santamaria는 극 중 딸 캐릭터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현재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유학 중이라고 밝혔다. Miki Mizuno는 해당 캐릭터가 영리한 학생이라고 덧붙였다. Yusuke Santamaria는 딸이 Yuuki와 나이가 비슷하며 경찰관을 목표로 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고, 다음 작품이 제작된다면 Yuuki와 함께 사건을 해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한 Yusuke Santamaria는 딸 캐릭터가 향후 작품에 등장할 수도, 등장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Takahisa Masuda는 자신의 캐릭터에게 여동생이 있다는 사실을 대기실에서 처음 알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눈에 보기
영화 속 딸 캐릭터는 현재 무엇을 하고 있나?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유학 중이다.
이번 무대 인사에는 누가 참석했나?
Yusuke Santamaria, Miki Mizuno, Takahisa Masuda, MC Akapen Takigawa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