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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애니메이션 수장, 조던 필 감독에 러브콜

재러드 부시는 SCAD 사바나 영화제에서 열린 Collider 인터뷰에서 조던 필을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즉시 데려오고 싶다고 말했다.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총괄 재러드 부시가 조던 필 감독을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즉시 데려오고 싶다고 밝혔다. Collider와의 인터뷰에서 나온 발언이다.

인터뷰는 SCAD 사바나 영화제에서 진행됐다. 부시는 필을 "대담한 시도를 하고 과감한 스토리텔링을 하는 뛰어난 영화 제작자"로 평가했다. 그는 필이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에서 무엇을 만들어낼지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번 발언은 부시의 바람을 밝힌 것으로, 필이 디즈니 애니메이션 작품을 연출하기로 한 결정이나 협의가 공식화된 것은 아니다. 구체적인 작품이나 일정에 대한 언급도 없었다.

필 감독의 행보

필은 최근 다니엘 칼루야와 키키 파머가 출연한 영화 '노프'를 연출했다. 이 작품은 6800만 달러 제작비로 1억 70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으며, 2022년 말부터 2023년 초까지 45개가 넘는 상을 받고 약 200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그는 앞서 2017년 '겟 아웃', 2019년 '어스'를 연출했다. 지금까지 필의 작품은 모두 실사 공포 영화였다.

한눈에 보기

조던 필이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를 연출하나?

확정된 바 없다. 재러드 부시가 Collider 인터뷰에서 함께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힌 것뿐이며, 공식 계약이나 연출 결정은 나오지 않았다.

재러드 부시는 누구인가?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총괄이다.

조던 필의 최근 연출작은?

다니엘 칼루야와 키키 파머가 출연한 영화 '노프'를 가장 최근에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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