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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Up Again', 이흘라바 영화제서 세계 최초 공개

엘리슈카 칠코바 안드르소바가 연출·편집·음악을 맡은 이 작품은 체코 피겨 선수 바르보라 브란코바의 15세부터 18세까지 3년을 담았다.

체코 다큐멘터리 'Up Again'이 이흘라바 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버라이어티(variety.com)가 이 소식을 전했다.

'Up Again'은 엘리슈카 칠코바 안드르소바가 연출과 편집, 음악을 모두 맡은 작품이다. 체코 피겨스케이팅 선수 바르보라 브란코바를 15세부터 18세까지 3년간 따라간다.

촬영은 이탈리아 에냐의 국제 훈련 센터에서 일부 진행됐고, 이후 미국에서도 이어졌다. 영화는 이흘라바 영화제의 체코의 기쁨(Czech Joy) 섹션에서 상영된다.

연출자는 앞서 다큐멘터리 'Pripyat Piano'를 만든 바 있다. 이 작품은 1986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수천 명이 격리 구역에서 이주해야 했던 지역을 배경으로 한다.

한눈에 보기

'Up Again'은 어디서 처음 공개됐나?

이흘라바 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됐다.

'Up Again'은 어떤 내용인가?

체코 피겨스케이팅 선수 바르보라 브란코바를 15세부터 18세까지 3년간 따라간 다큐멘터리다.

연출자는 누구인가?

엘리슈카 칠코바 안드르소바가 연출과 편집, 음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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