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룸' 감독, 밸브 방문 후 '포털' 영화 가능성 언급
케인 파슨스가 카일 뷰캐넌 쇼에서 밸브와의 창의적 대화를 공개하며 구체적 계획은 밝히지 않았다.
'백룸' 연출가 케인 파슨스가 밸브 사옥을 방문한 사실과 밸브와 나눈 창의적인 대화에 대해 언급했다. The Kyle Buchanan Show 인터뷰에서 나온 발언으로, '포털' 영화 제작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파슨스는 밸브와 관련해 자신의 '꿈의 프로젝트'를 연출할 의향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밸브와 논의 중일 수도 있는 사안을 과장하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그는 밸브와의 대화를 여러 방향으로 전개될 수 있는 추상적인 창의적 논의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계획이나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
파슨스는 만약 좋은 결과가 나온다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밸브의 '포털'을 둘러싼 영화화 논의는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다. 2013년에는 J.J. 에이브럼스가 '포털' 영화 작업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고, 2021년에는 각본 작업이 이어지며 개발이 계속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파슨스는 2021년 자신의 Kane Pixel 유튜브 채널에 '포털' 애니메이션을 공개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포털' 영화 제작이 확정됐나?
아니다. 케인 파슨스는 밸브와의 대화를 추상적인 창의적 논의라고만 설명했고, 구체적인 제작 계획은 밝히지 않았다.
케인 파슨스는 어디서 이 이야기를 했나?
<em>The Kyle Buchanan Show</em> 인터뷰에서 밸브 사옥 방문과 밸브와의 대화에 대해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