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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커리 크리거, '바이오하자드' 속편 구상 밝혀…차기작은 SF 영화

크리거 감독은 차기작으로 SF 영화 'The Flood'를 확정했지만, 이후 '바이오하자드' 세계관으로 돌아갈 가능성도 열어뒀다.

영화 '바이오하자드'를 연출한 재커리 크리거 감독이 속편에 대한 구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그의 차기작은 '바이오하자드'가 아닌 SF 영화 'The Flood'가 될 예정이다. 미국 영화 매체 폴리곤이 2026년 10월 19일 보도했다.

크리거 감독은 차기작이 '바이오하자드' 영화가 아니라고 확인하면서도, 나중에 프랜차이즈로 복귀할 가능성은 열어뒀다.

새 '바이오하자드' 영화는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오스틴 에이브럼스가 좀비로 뒤덮인 라쿤시티로 향하는 의료 배송원 역을 맡았다.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가 영화의 스튜디오다.

초기 추정에 따르면 이번 작품의 북미 개봉 첫 주말 성적은 3500만 달러에서 5000만 달러 사이로, 프랜차이즈 최고 기록이 될 전망이다.

차기작 'The Flood', 2028년 개봉

'The Flood'는 앰블린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오리지널 SF 이야기로, 2028년 8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한편 2021년작 'Resident Evil: Welcome to Raccoon City'는 전 세계 극장 흥행에서 419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재커리 크리거의 차기작은 무엇인가요?

'바이오하자드'가 아닌 오리지널 SF 영화 'The Flood'로, 2028년 8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새 '바이오하자드' 영화의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오스틴 에이브럼스가 좀비로 뒤덮인 라쿤시티로 향하는 의료 배송원을 연기한다.

새 '바이오하자드' 영화의 첫 주말 흥행 전망은?

초기 추정 기준 북미 3500만 달러에서 5000만 달러 사이로, 프랜차이즈 최고 기록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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