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존재의 모든 것', 사토 코이치·다카하시 잇세이 등 추가 캐스팅 공개
사토 코이치, 다카하시 잇세이, 기무라 후미노, 스즈키 안이 영화 '존재의 모든 것'에 합류하며 각자의 솔로 컷도 공개됐다.
영화 '존재의 모든 것'에 사토 코이치, 다카하시 잇세이, 기무라 후미노, 스즈키 안이 출연한다는 사실이 발표됐다. cinemacafe.net 보도에 따르면 네 배우의 솔로 컷도 함께 공개됐다.
사토 코이치는 긴자의 노포 화랑 '육화'의 주인인 기시 사쿠노스케 역을 맡는다. 다카하시 잇세이는 행방이 묘연해진 사실주의 화가 노모토 다카히코를 연기한다.
기무라 후미노는 노모토 다카히코의 약혼자 기하라 유미 역을, 스즈키 안은 피해 아동 나이토 료의 친모 나이토 히토미 역을 맡았다.
'존재의 모든 것'은 2027년 2월 5일 전국 개봉 예정이다. 주연은 니시지마 히데토시가 맡았으며, 감독은 세세 다카히사가 맡는다.
원작과 작품 배경
이 작품은 시오다 다케시의 미스터리 소설을 영화화한 것이다. 공소시효가 지난 지 30년 뒤 밝혀지는 2명의 아동 동시 유괴 사건의 진실을 그린다. 사토 코이치는 세세 감독의 전작 '64‐록요‐'와 '하루에 지다'에 출연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영화 '존재의 모든 것'은 언제 개봉하나?
2027년 2월 5일 전국 개봉 예정이다.
사토 코이치는 어떤 역할을 맡았나?
긴자의 노포 화랑 '육화'의 주인 기시 사쿠노스케 역을 맡았다.
주연과 감독은 누구인가?
니시지마 히데토시가 주연을, 세세 다카히사가 감독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