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취리히영화제 황금의 눈, '플레시 앤 퓨얼' 수상

피에르 르 갈 감독의 '플레시 앤 퓨얼'이 제22회 취리히영화제 장편 경쟁 부문 최고상인 황금의 눈을 받았다.

피에르 르 갈 감독의 'Flesh and Fuel'가 제22회 취리히영화제에서 장편 경쟁 부문 최고상인 황금의 눈(Golden Eye)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토요일에 열렸다.

다큐멘터리 부문에서는 피트 뮬러 감독의 'Bucks Harbor'가 황금의 눈을 받았다.

장편 경쟁 부문 특별언급에는 마즈 멩겔 감독의 'The Guest'와 쩌우 징 감독의 'A Girl Unknown'이 선정됐다. 다큐멘터리 부문 특별언급은 이탭 아잠과 잭 매키니스의 'One in a Million', 패트릭 월리의 'My Home of Wind and Sand'에 돌아갔다.

그 외 부문 수상작도 발표됐다. 안드리나 므라치니카르 감독의 'Mila/Marija'가 관객상을, 하인츠 뷔틀러 감독의 'Ebjä! Adolf Wölfli'가 비평가심사위원상을, 엘리자베스 라스무센 감독의 'We Are 스타더스트'가 과학상을 각각 받았다.

수상 결과는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제22회 취리히영화제에서 최고상을 받은 작품은?

피에르 르 갈 감독의 'Flesh and Fuel'가 장편 경쟁 부문 황금의 눈을 수상했다. 다큐멘터리 부문에서는 피트 뮬러 감독의 'Bucks Harbor'가 황금의 눈을 받았다.

출처